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사도바울의 소원은 오직 하나, 그리스도라는 정상에 오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리스도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스도는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온갖 보화, 온갖 지혜, 온갖 충만함이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면, 마치 봇물이 터지듯 거대한 강이 열리고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그리스도를 알수록 우리의 삶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따라서 우리가 오르는 만큼만 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은 우리가 너무 그리스도를 몰라서 더 갈급하고 외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분주하고 더 많은 욕심이 넘쳐나 더욱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꼭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지식이 자라가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