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표

당신의 인생 목표는 세상에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까?

인간이 괴로워 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사후 세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엄밀히 말해 영원으로 들어가는 문을 알지 못해 방황하는 것입니다.

우린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현실의 삶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살고 죽도록 살아도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만족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은 후 천국이든 지옥이든 둘 중 한 곳에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누구도 부모 없이 혼자 태어날 수 없습니다. 누구든 부모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천국이 없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생에서 목표는 이 세상이 아니라 저 세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 하나님 나라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서 자신이 오셨고 
이 세상과 세상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요일2:15 참조)

오늘도 우린 그래서 세상 것을 목표로 삼지 말고 하나님 나라와 그 뜻을 목표로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요17:16-17]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거듭남,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

두 종류의 탄생이 있습니다. 하나는 육체적인 탄생입니다. 
우리는 육체적 탄생에 익숙합니다. 부모가 나를 낳아 주었듯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면 자식을 낳습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네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자 몹시 당황했습니다. 
그도 우리처럼 거듭남에 대해 생각한 적도, 경험한 적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듭남이란? 바로 영적 탄생을 의미합니다. 
거듭남이란 위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땅에서 태어났지만 하늘에서부터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사람들은 형이하학적인 것은 쉽게 이해하지만 영으로부터, 하늘로부터 오는 형이상학적 것은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거듭남의 개념은 다른 종교나 철학에는 없고 오직 기독교에 있는 독특한 진리입니다. 

우리는 원래 영적인 존재입니다.
위에서부터 다시 태어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거듭났습니까? 영적으로 회복했습니까?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눈높이 전도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천한 사마리아 여자에게 마실 물을 청하시는 것은 매우 역설적입니다. 

'병명도 모르는 병에 걸려 죽는 것처럼 억울한 상황도 없을 것입 니다. 
사마리아의 수가 성의 여인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여전히 자신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너무나 잘 아십니다. 
예수님은 그런 여인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충고하거나 설교하지 않으십니다. 
경계 하는 여인에게 생수라는 매개체를 사용하셔서 그녀가 자연스럽게 예수님께 관심을 갖도록 도우십니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자기 생각을 주입시키려고 억지 주장까지 불 사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항상 사랑과 겸손으로 사람을 대하십니다.
전도는 고압적인 자세로 상대방에게 충고하거나 설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사랑으로 이야기하는 것 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신 예수님께 우린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그리고 우린 지금 어떻게 전도하고 있습니까?


[요한복음 4장 1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나님께 무엇을 어떻게 드리고 있습니까?

예배 때 무엇을 정성스럽게 드립니까? 
하나님이 당신의 예배를 받으시는 것 같습니까?
예배에서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느냐는 아주 중요합니다. 
아벨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기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백 살에 낳은 자기 생명보다 소중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몸을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속죄물로 드렸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헌금을 드립니다. 
세상에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매우 귀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립니다. 
참된 예배를 아는 사람은 예배시간에 늦지 않습니다. 
주일 예배를 위해 토요일부터 정성스럽게 예배를 준비합니다.

소중히 여기는 것을 기꺼이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까? 
정성을 다해 준비한 것을 기꺼이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까?


[말라기 1장 8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